나와 함께한 고양이들을 소개하겠다.
슈아.
모교 선배의 아이인데, 임보를 약 6년? 가까이 했다.
만두.
내 고양이는 아니고, 이모의 고양이다. 특징은 이모의 고양이라서 나와 항렬이 같다.
마지막은 렝가.
마찬가지로 내 고양이는 아니고, 짝의 고양이다.
이름은 롤 챔프의 렝가에서 따왔는데, 딱히 챔피언 렝가랑 비슷한 점은 없는
것 같다.
특징은... 쫄보다.
그러면 내 고양이는 어딨냐고?
놀랍게도 없다. 단 한 마리도, 내 손으로 직접 데려온 아이가 없다. 다 어쩌다보니 우연히 연이 닿아 함께하게 되었을 뿐...